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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마감된 이벤트
제목  : [공통] 시험후기 쓰고 임용VOCA3300 받자!
작성자  : 임고야 날짜  : 2014.11.24 조회  : 1729
   
 
  

장동훈 ( 2014.11.25 )
오랫동안 김유석 교수님 강의를 수강해왔었습니다.
임용시험을 위해서 몇년간 준비해왔지만, 막상 시험떄만 되면 저 자신에 대해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5년 시험에서 제 마지막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만큼은 그럴만한 자신감도 있습니다.
9월달까지만 해도 임용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늘 반신반의 하였었지만, 9월 모의고사를 풀다보니 어느새 성장해있는 영어실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제 점수에 대해 확신이 생기게 되더군요.
찰나의 순간이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만족할 수 없었던 제 점수가 이제는 자랑이 되어있더군요.
교수님꼐서는 늘 믿고 따라와줘서 고맙다고 하시지만, 그 말씀은 되려 제가 해야만 했었습니다.
김유석이라는 시류에 들어가 합격이라는 울타리에 편승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2015학년도 시험에 합격해서 교수님 꼭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박희진 ( 2014.11.25 )
솔직히 제가 임용을 준비한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한 1년 남짓? 아직도 임용공부 하느라 버벅대기 일쑤고, 귀가 얇아서 이리저리 헤매기도 많이 하죠;;
1년정도 되었다고 하면 대부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어떤게 부족한지 보인다고들 하는데..
솔직히 아직까지 그런 것들이 제 눈에는 보이지가 않아요..ㅠ.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책은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따라하는 것 뿐입니다.
그래도 다행이라면, 조금씩 점수가 오르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모의고사 때에는 오르락 내리락 했었지만, 교수님이 말씀하신 자신감 하나 믿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 응시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임고생들 응원해주시는 교수님 믿고 열심히 공부할께요~^^
저도 언젠간 멋진 교사가 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김보라 ( 2014.11.27 )
김유석 교수님 시에 대한 해석 방법(시는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지만^^;...)이 저에게는 새로왔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도 학부에서도 이런 접근 방식으로 시를 배워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름에는 "뭐 저렇게 설명을 많이해...딱딱 포인트만 짚고 넘어가지. 무슨 시 한 편을 30분을 넘게 붙잡고 있어" 라며 적응 안됐었는데...
역시나 시험장 한번 다녀오니 교수님 방법이 맞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냥 시 해석은 주제, 비유법, 작가의 의도 정도 배우고 넘어가는 것이어서 꼭 내가 정리했던 똑같은 작품이 출제되어야 맞출 수 있다는 기존의 생각 자체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단 한 편의 짧은 시를 배워도 꼼꼼히 syntax 까지 완벽하게 분석해주신 덕분에 저는 영미시의 이해 강의 들을 때 문법 실력이 쑤욱~ 향상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단어 뜻이 뭔지 몰라도...시가 읽혀요~ ㅎㅎ
게다가 시험 전에 이벤트 했었던 26선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문희경 ( 2014.12.03 )
임고 준비를 시작하면서 주변에서 많이 들려오는 이야기는 "문학은 시험에서 내가 아는 작품, 내가 봤던 작품 나오면 쓰는 거고 낯설면 못쓰는거다."였습니다.
선배들이 하나같이 "문학작품의 범위가 너무 방대해서 완전 운이 좌우되는 과목이다", "그래서 적당히 버리고 가는 과목이다", "하반기 들어서면 문학은 일단 제껴두게 된다"고들 했습니다.
하지만 실전 시험을 경험해 보니 문학은 점수 배점도 크고(특히 B형) 다른 과목에 비해 수험자별로 점수 차이도 큰 과목이어서 만만히 생각하고 적당히 준비할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뼈져리게 깨닫고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오른 점수를 보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꼭 합격하리라 믿고 열심히 마무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유경 ( 2014.12.05 )
교수님~! 안녕하세요!!
이제 수험생은 아니지만, 임용고시가 다가오니 작년처럼 긴장이 팍팍 드네요 ^^
으윽..이제는 끝났으니 망정이지 어휴..시험 때의 그 긴장감이란..ㅋ;;
2년 넘게 김유석 교수님 강의를 듣다보니 어쩔 때는 꿈에서까지도 공부를 하는 꿈을 꿀때가 비일비재했어요..ㅋㅋ
합격만하면 더이상 공부는 안해도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아직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ㅠ.ㅜ
합격이라는 잠금장치를 풀었더니, 또다른 잠금장치가..!!
하루하루가 바쁘고 힘들 때, 자꾸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제 모습이 생각나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예전에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제 모습을 생각하다보면, 스스로 굉장히 뿌듯해져요.
그 땐 정말..다른 일들 일절 신경안쓰고 교수님 강의만 신경썼었죠..ㅋ;
복습, 재복습, 재확인하는 생활..너덜너덜해진 단어장, 잉크를 끝까지 써버린 볼펜, 색 바랜 노트..
지금 제 방 한쪽에는 합격을 위해 달려왔던 뜻깊은 물건들이 금메달처럼 장식해두고 있어요.
김유석 교수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공부를 계속하고 있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 것 같애요.
교수님, 지금도 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날개'를 보여주세요 ^^
내일이 1차 시험이네요.
'교사'로 비상하기 위해 땀흘리는 모든 수험생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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